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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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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F(케이에프) R700 [톨보이 스피커]




    KEF는 변화하고 있다.
    영국 매출 2위를 수성하고 있던 KEF가 변화하고 있다.

    KEF는 우아한 곡선형 디자인을 하위 라인업인 Q시리즈부터 사각형 디자인으로 바꾸더니 중간 라인업인 R시리즈도 절도있고 깔끔하게 각진 형태로 설계를 바꿨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레퍼런스 시리즈까지 첨단 기술이 접목된 각진 형태의 신제품을 내놓았다.

    이렇게 깔끔하게 각진 디자인은 백년이 넘는 세월동안 사람들에게 기본 이상의 호감을 얻어오고 있는 가장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다. 여기에 KEF는 그동안은 종이 합성 물질로 진동판을 만들었던 우퍼 유닛을 사용하다가 최근 들어서는 모두 금속 진동판을 탑재하고 후면의 자석의 부피를 키운 고성능 지향의 우퍼 유닛을 새롭게 개발해서 탑재하고 있다.

    섬세함과 감성의 KEF에서 첨단의 KEF로 변모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적인 첨단 사운드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요구하는 오디오 시장


    ▲ KEF 혁명의 선봉인 BLADE. 디자인적으로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사운드 하나는 센세이션하다고


    최근의 전세계적인 오디오 시장의 추세는 클래시컬한 디자인과 전통적인 음색 형식을 지향하던 과거와는 많이 달라지고 있다. 많은 오디오 제작사들은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부를 쫓을 수밖에 없다. 그러한 흐름에 따라 과거에 인정받았던 브랜드라 하더라도 그러한 명성과 시장내의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하게 바뀌는 시장내의 큰 고객층에게 선택되기 위한 변화를 거치지 않을 수가 없다.

    오디오 시장의 큰손들은 대부분 좀 더 새롭게 좀 더 눈에 띄고 좀 더 새로운 사운드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오디오 시장의 큰 판도도 조금은 바뀌고 있는 듯 하다.
    이러한 이유로 KEF 역시 전통을 고스란히 지켜 나가는 것보다는 현대적이며 첨단 기술과 디지인을 좀 더 돋보이게 하는 설계 컨셉트로 변화의 방향을 잡은 듯 하다.

    변화라는 것은 항상 조심스러운 면이 있지만 KEF의 변화에 대해서 굳이 부정적이거나 어색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미 그 변화의 시작이었던 LS50이나 BLADE같은 경우는 전세계적으로 대단히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 KEF가 다인오디오나 스캔스픽처럼 유닛을 팔아먹는 전문 제작사는 아니지만
    자체 생산한 유닛들의 품질도 상당한 수준이다


    KEF는 이러한 변화가 나쁘지 않았는지 아예 중간 라인업인 R시리즈를 얼마전에 새롭게 개편을 하면서 블레이드와 LS50에 탑재된 드라이버 유닛들을 개량하여 적용시키고 그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스피커를 새롭게 디자인한 것이다.

    디자인은 사진상으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지만, 확실히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실물이 훨씬 나은데, 직접 가까이서 보면 r700은 생각보다 부피가 큰 스피커인지라 단순한 사각형 모양이긴 하지만 영화 베트맨에 나오는 베트카에 광을 내서 직접 만져보는 것처럼(실제로 지난 CES쇼에서는 베트카도 전시가 되었었다) 기대 이상의 포름(Forme)을 만끽하게 한다.








    바뀐 것이 디자인 뿐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R시리즈가 출시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역시 드라이드 유닛에 있다. 가운데 탑재된 동축 유닛에 적용된 여러가지 기술들은 그 전부터서도 있었던 특징들이지만 KEF는 그전에 사용하던 유닛들에도 좀 더 강화된 규격으로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우퍼 유닛의 경우는 새롭게 개발을 하면서 확실히 좀 더 강력한 사운드나 악조건상의 음을 더 잘 재생하도록 개량했다.

    소위 말하자면, 자연스러운 음보다는 더 어려운 음에 쉽게 대처할 수 있고 좀 더 하이테크적인 음을 내기 위한 변화이다.
    이러한 변화는 스피커를 다소 구동하기 힘들게 하는 변수가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R시리즈는 동급 내에서는 상당히 위압적이면서도 기술적으로 한층 개선된 음을 내준다.



    KEF r700은 출시와 함께 제법 화제가 되었었던 R300의 톨보이형이다
    최근에는 화이트 색상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화이트 하이그로스 마감도 수입된다고 한다

    그동안 KEF는 다소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섬세한 음을 내주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좋은 의미에서는 상당히 감미로우면서도 부드럽고 섬세한 음이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R시리즈는 그보다는 좀 더 강하고 테크니컬이 강조된 음에도 훨씬 익숙하고 수월한 음을 내준다. 과거 구형에 비해 테크니컬이 훨씬 강조되긴 했지만 KEF 고유의 중립적인 느낌은 무시하지 않고 너무 거칠지 않은 사운드를 만들어낸 것이다.

    중저음은 단호하면서도 절도가 있으며 중고음은 기존 KEF의 음보다는 좀 더 투명도가 향상되고 엣지감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엣지감이라는 것은 약간의 쌘 느낌을 동반하더라도 약간 더 짜릿한 음을 내준다는 의미인데, 이런 특성은 과거의 KEF에는 없던 특성이다.

    이로써 KEF의 중간 라인업인 R시리즈는 기본기가 탄탄한 밸런스를 갖추면서도 엘레강스한 디자인과 함께, 동급 내에서도 무시하기 힘든 수준의 강력함과 뛰어난 오디오적 쾌감, 앞선 표현력의 테크니션을 갖춘 스피커가 된 것이다.





    ▲ 점퍼 케이핀이나 별도의 케이블을 이용할 필요없이 LINK 노브가 대신하고 있다는 것이 이색적이다








    집중 시청


    La Stravaganza (12 Violin Concertos) - 레이첼 포저(Rachel Podger)




    KEF R시리즈는 기본적으로 흐트러짐이 없는 절도가 있으면서도 잘 정돈이 되어 있는 규칙적인 소리를 들려주는 편이다.
    딱딱한 정도까지는 아니며 어느정도 중저음역대에 묵직함이 있는 편이다. 그런 느낌은 바이올린 협주곡에서도 나타난다.
    바이올린 소리가 가볍지 않고 제법 묵직하게 재생되는 것이다. 전체적인 화음도 훌륭하다.

    KEF R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가운데 박혀있는 동축 유닛의 재생력도 좋지만 중음과 고음을 재생하는 그 동축 유닛을 주변으로 위와 아래에서 저음을 올려주고 아래서 바쳐주는 형식의 스피커이다.
    그래서 저음이 아래에만 깔리는 느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중고음과 함께 풍부하고 근사하게 조화가 잘 되어 있는 느낌이다.

    그러한 이유로 전체적인 느낌에서 화음의 조화와 응집이 두루두루 잘 되어서 재생되는 느낌이다.
    현악기 재생에 있어서 과도하게 음이 얇거나 혹은 날리거나 하는 부분도 굉장히 지양되어야 하는 특성이고 선명도는 좋다지만 너무 뻗침이 심해서도 곤란한데 KEF r700은 그러한 단점이 없으면서도 응집과 화음의 밸런스를 근사하고도 적절하게 잘 유지하고 있다.

    워낙에 생긴거에 비해서는 정보량이 탄탄하게 재생되는 편이다. 풍부하게 양이 많은 느낌보다는 탄탄하게 꽉 잡혀있는 음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량감이나 중역대에 옹골찬 느낌이 흐트러짐이 없는 절도와 규칙적인 느낌을 주는데 특히 녹음이 잘된 음반의 경우는 가격대를 월등히 상회하는 완성도 높은 음을 들려준다.





    야신타(Jacintha)




    야신타의 음은 역시나 달달하다.
    이 스피커는 중저음이 굉장히 묵직하게 재생되는 스피커이다. 다만 군더더기가 없어서 저음이 답답하게 느껴진다거나 저음이 흐릿하게 뭉게진다거나 퍼지는 느낌이 거의 없는 편이다. 크기도 사진으로만 느껴지는 것보다는 꽤 더 큰 사이즈이다.
    중저음이 솜사탕처럼 재생되면서 살살 녹아주고 녹녹한 느낌이 있는 저음이 아니다 보니 재즈 음악에는 약간 그루브감을 살리는데는 아쉬움이 있는 저음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저음이 가볍다거나 아주 딱딱하거나 뚝뚝 끊기는 저음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재즈 음악에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저음의 묵직함이나 양감 자체는 적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들을 때는 기존 다른 스피커들보다는 약간 더 스피커 간격을 벌여주면 해결이 되는 문제이다.

    무엇보다도 여성보컬은 중저음보다는 중음이나 고음이 더 중요한 요소인데, r700의 중고음은 LS50이 발매되면서부터 대단히 투명하고 클리어한 중고음을 추구하고 있다. 그리고 클리어한 고음 뿐만 아니라 미끈한 중음에도 장점이 있기 때문에 야신타의 목소리에서 촉촉한 느낌 뿐만 아니라 중역대의 달달함도 충분히 표현해 주는 듯 하다.

    그리고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스피커의 배치나 환경을 바꿔가면서 재생을 해봤는데 공간이나 배치에 따른 음질 차이가 크지 않다.
    그 이유는 뭘까? 이론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반사음보다는 직접음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다.
    KEF r700은 음의 날림이나 번짐이 적다. 다른 말로는 잔향이 많지는 않은 편이다. 다른 스피커들에 비해서는 직접적으로 청자에게 바로 느끼게 해주는 음의 비중이 더 높은 편인데 그렇게 느껴지게끔 하는 음의 영역이 대단히 넓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 전달이 상당히 분명하고 명확한 편이다.

    그리고 자신이 재생하는 영역에 대해서는 상당히 충실하고 잘 정돈되고 체계적인 음을 들려준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KEF 스피커나 혹은 대표적인 영국제 스피커들에 비해 잔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굉장히 규칙적이고 질서정연하게 느껴지는 것인데 이러한 특성은 현대적인 기술력을 과시하기 위한 초 하이앤드 스피커 브랜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성향이다.

    약간 무거우면서도 명확하고 절도있으면서 군더더기는 배제한 사운드..

    그러면서 중저음 뿐만 아니라 중고음에 있어서도 직접음을 더 많이 그리고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음의 틀이 상당히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중고음의 달달한 느낌이나 투명하면서도 촉촉한 느낌도 아주 잘 표현해 주는 것이다.





    다크 나이트 OST




    사실 이 스피커가 저음의 양 자체가 그다지 많은 성향은 아니다. 표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풍성하고 웅장하며 넘실대는 스타일의 저음이라기 보다는 저음이 응집이 되어 있고 탄탄하고 묵직한 스타일의 저음에 더 가깝다. 이런 특성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서는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오랫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판단을 하자면 단점으로 작용하기 보다는 장점으로 생각하는 유저들이 더 많다고 생각된다.

    양감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말했지만, 그렇다고 부족하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잔향이나 여운, 그리고 느긋하게 깔리는 저음이 많지 않은 편이지, 저음의 무게감은 상당한 수준이다. 이런 특성은 소스를 바꿔가면서 재생해 보면 그런 특성은 대단히 명확하게 분별된다.

    일반적인 팝음악이나 R&B 음악 등을 들어봐도 저음이 약하다는 느낌은 없다. 오히려 군더더기가 없으면서도 임팩트함이나 절도감은 가격대 클래스 내에서 가장 돋보이는 수준의 음을 들려준다.
    저음이 일순간에 뚝 떨어졌다가 군더더기 없이 맺고 끊는 능력이 우수하며 타이밍도 좋은 편이다.

    다크나이트 OST같은 경우는 저음의 절도감이나 탄탄함이나 웅장함이 왠만한 대편성 클래식 곡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녹음이 되었는데, 여기서 KEF r700은 굉장한 에너지와 함께 겉모양이나 크기에서 가늠할 수 있는 이상의 무게감과 깊이감을 발휘한다.

    저음의 양감이 많은 스피커는 아주 흔하다.
    과거에 오디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는 10inch 우퍼 유닛이 2발 달린 톨보이 스피커도 100만원 미만에 구입할 수 있었는데 저음의 양감이 엄청나다 하더라도 그게 좋은 음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번 KEF R시리즈에 탑재된 우퍼 유닛은 그동안의 KEF에서 사용된 우퍼 유닛과는 그 특성이 매우 다르다. 이런 특성이 웅장하고 규모감이 있는 음악에서 절도가 있으면서도 마치 숲에서 커다란 나무가 쓰러질 때 나는듯한 엄청난 에너지감과 가슴을 압박하는 듯한 느낌의 텐션감과 탄탄함을 발휘한다.

    소위 말하자면 공간을 넘실넘실 울려대거나 바닥으로 깔리는 저음 특성은 아닌데, 저음이 융화를 해서 뭔가 저음을 내주고자 하는 형태감이나 규모감과 윤곽감, 무게감을 최대한 잘 살려서 표현해 주며 그것을 또 청자의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강력하게 밀어내주는 특성이다.

    물론 앰프 매칭이나 세팅에 따라서는 이런 느낌이 조금 덜할 수도 있지만 그다지 비싸지 않은 앰프로도 이런 특성은 충분히 나와주는 듯 하다.








    정리




    ▲ 화이트 하이그로스 마감도 많은 기대가 된다


    그동안의 KEF가 지극히 영국적인 감성 스피커였다면, KEF r700은 마치 미국의 묵직한 이미지의 하이앤드 메이커가 만들어 놓은 스피커같은 이미지이다. 기존에 인클로져를 가볍게 제작하면서 나긋나긋하게 배음이 흘러나오던 컨셉을 탈피하여 인클로져를 매우 무겁고 단단하게 제작했으며 탑재된 스피커 유닛들도 기존에 사용해 오던 유닛들보다 훨씬 강도가 높고 다이나믹레인지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스타일이다.

    실제로도 KEF r700은 상당히 음악을 재생하는 테크니컬이 강조되어 있으며 돋보이는 스타일이며 짜릿한 고음에서부터 묵직하고 단단한 베이스 음까지 다이아믹레인지의 느낌도 극대화 되어 있다.

    이러한 고성능의 이미지에 비해 가격은 그다지 비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단품 HIFI로 즐기던지 혹은 멀티채널 AV용으로 즐기더라도 좋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스피커라고 생각된다.

    멋진 스피커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다.

    Specifications
    Design 3-Way Bass Reflex
    Drive Units LF:2x165mm hybrid cones
    HF/MF:1x125mm UNI-Q array
    Frequency Response 37Hz - 45kHz (-6dB),
    42Hz - 28kHz (±3dB)
    Crossover Frequency 500Hz, 2.9kHz
    Amplifier Requirements 25-200W
    Harmonic distortion
    2nd & 3rd harmonics (90dB, 1m)
    <0.4% 100Hz-20kHz
    Sensitivity (2.83V/1m) 89dB
    Maximum Output (SPL) 113dB
    Impedance 8Ω (min. 3.2Ω)
    Dimensions (H×W×D) 1121 x 329 x 368 mm
    Weight 25.9kg
    Price 4,300,000 원
    Distributor 소비코AV
    Contact 02 525 0704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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